마태복음 11장 29절 John의 강해 설교 - 예수의 온유와 겸손

제목: 예수의 온유와 겸손을 배우라
본문: 마태복음 11장 29절

"나는 마음이 온유하고 겸손하니 나의 멍에를 메고 내게 배우라 그리하면 너희 마음이 쉼을 얻으리니"

존 웨슬리의 관점에서 이 구절은 그리스도의 은혜로운 초대를 드러냅니다. 예수는 피곤한 영혼들에게 쉼을 약속하시며, 자신의 온유와 겸손을 본받으라고 권하십니다. 웨슬리는 이 멍에를 믿음으로 메는 것으로 보았으며, 이는 하나님께 순종하는 삶을 의미합니다. 이 말씀은 죄와 세상의 무거운 짐에서 벗어나 그리스도 안에서 참된 안식을 찾는 길을 제시합니다. 우리는 이 초대를 통해 성화의 여정을 시작할 수 있습니다.

1. 예수의 온유와 겸손한 마음 (마 11:29a)

이 구절에서 예수는 "나는 마음이 온유하고 겸손하니"라고 선언하십니다. 웨슬리는 이를 예수가 모든 사람에게 온유하며 하나님께 겸손한 태도를 의미한다고 해석합니다. 온유는 부드럽고 자제된 성품을, 겸손은 낮아짐을 나타냅니다. 예수는 왕으로 오셨으나 종의 형체를 취하셨습니다. 이는 우리의 교만과 분노를 대조하며, 그분의 성품을 본받아야 함을 강조합니다. 웨슬리는 이런 마음이 성령의 열매라고 보았습니다.

-관주: 빌립보서 2:5-8에서 "너희 안에 이 마음을 품으라 곧 그리스도 예수의 마음이니 그는 근본 하나님의 본체시나 하나님과 동등됨을 취할 것으로 여기지 아니하시고 오히려 자기를 비워 종의 형체를 가지사 사람들과 같이 되셨느니라"라고 합니다. 이 구절은 예수의 겸손이 하나님의 본체를 낮추어 인간이 되신 것을 서술적으로 풀어, 우리의 자아 비움을 통해 그분을 따르는 길을 보여줍니다. 또한 시편 131:1-2에서 "여호와여 내 마음이 교만하지 아니하고 내 눈이 오만하지 아니하며 내가 큰 일과 미치지 못할 놀라운 일을 힘쓰지 아니하나이다 내가 스스로 영혼을 평안케 하기를 젖 뗀 아이를 그 어미 품에 있는 것같이 하였나니"라고 하여, 겸손이 영혼의 평안을 가져온다는 점을 설명합니다.

-적용: 우리는 일상에서 교만을 버리고 예수의 온유를 실천해야 합니다. 웨슬리의 감리교 운동처럼, 가난한 자를 섬기며 겸손한 삶을 살아야 합니다. 분노가 일어날 때 그분의 마음을 기억하며 자제하십시오. 이는 사회 운동에서도 적용되어, 약자를 돕는 데 힘쓰게 합니다.

2. 예수의 멍에를 메고 배우라 (마 11:29b)

"나의 멍에를 메고 내게 배우라"는 명령은 예수를 선지자, 제사장, 왕으로 받아들이라는 의미입니다. 웨슬리는 멍에를 믿음의 순종으로 보았으며, 이는 세상의 무거운 짐과 대조됩니다. 배우라는 것은 그분의 가르침을 따르는 것입니다. 예수의 멍에는 가볍고, 우리를 자유케 합니다. 웨슬리는 이가 완전성화의 시작이라고 강조합니다. 우리는 이 멍에를 메야 영적 성장을 이룹니다.

-관주: 갈라디아서 5:1에서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자유롭게 하려고 자유를 주셨으니 그러므로 굳건하게 서서 다시 종의 멍에를 메지 말라"라고 하며, 이는 율법의 무거운 멍에에서 벗어나 그리스도의 은혜로운 멍에로 옮겨가는 과정을 서술적으로 풀어줍니다. 또한 베드로전서 2:21에서 "이를 위하여 너희가 부르심을 받았으니 그리스도도 너희를 위하여 고난을 받으사 너희에게 본을 끼쳐 그의 자취를 따라오게 하려 하셨느니라"라고 하여, 예수의 고난과 순종을 본받아 배우는 삶을 설명합니다.

-적용: 매일 성경을 읽고 기도하며 예수의 멍에를 메십시오. 웨슬리의 클래스 미팅처럼 공동체에서 배우는 습관을 들이십시오. 세상의 압력에 지칠 때 이 멍에가 힘을 줍니다. 사회적으로는 불의를 대면할 때 그분의 가르침을 적용하여 정의를 추구하십시오.

3. 마음의 쉼을 얻으리니 (마 11:29c)

"그리하면 너희 마음이 쉼을 얻으리니"는 약속입니다. 웨슬리는 쉼이 온유와 겸손을 통해 오는 영혼의 안식이라고 봅니다. 쉼이 없으면 멍에를 제대로 메지 않은 탓입니다. 이는 죄와 불안에서 벗어나는 것입니다. 웨슬리는 이 쉼이 성화의 열매이며, 하나님과의 교제에서 나온다고 합니다. 우리는 이 약속을 믿음으로 받아야 합니다.

-관주: 히브리서 4:9-11에서 "그런즉 안식할 때가 하나님의 백성에게 남아 있도다 누구든지 그의 안식에 들어간 자는 하나님께서 그 일곱째 날에 안식하신 것같이 자기의 일을 쉬느니라 그러므로 우리가 저 안식에 들어가기를 힘쓸지니 이는 누구든지 저 같은 불순종의 본에 빠지지 않게 하려 하심이라"라고 하며, 이 쉼이 하나님의 안식에 참여하는 것을 서술적으로 풀어, 순종을 통해 영원한 안식을 얻는 과정을 보여줍니다. 또한 시편 23:2-3에서 "그가 나를 푸른 풀밭에 누이시며 쉴만한 물 가로 인도하시며 내 영혼을 소생시키시고 자기 이름을 위하여 의의 길로 인도하시는도다"라고 하여, 목자 되신 주님이 쉼을 주신다는 점을 설명합니다.

-적용: 불안한 마음을 예수께 맡기고 쉼을 찾으십시오. 웨슬리의 영적 훈련처럼 매일 묵상하십시오. 가정과 교회에서 이 쉼을 나누어 평화를 증진하십시오. 사회 운동에서 지칠 때 이 약속이 힘을 줍니다.

맺는말[Conclusion]:

존 웨슬리의 관점에서 이 구절은 그리스도의 초대가 우리의 삶을 변화시킨다는 것을 드러냅니다. 예수의 온유와 겸손을 본받아 멍에를 메면, 우리는 세상의 무거운 짐에서 벗어나 참된 쉼을 얻습니다. 이는 단순한 휴식이 아니라 영혼의 깊은 안식이며, 성령의 인도하심으로 완성됩니다. 우리는 이 길을 따라 성화의 여정을 걸어야 합니다.

이 쉼은 하나님과의 친밀한 교제에서 비롯되며, 웨슬리의 운동처럼 사회를 변화시키는 원동력이 됩니다. 피곤한 영혼들이여, 예수께 나아오십시오. 그분의 멍에는 가볍고, 그 안에서 영원한 평안을 누리십시오. 이 약속을 붙잡아 일상에서 실천하면, 우리의 삶이 하나님의 영광을 드러낼 것입니다.

설교에 대한 질문:

1. 예수의 온유와 겸손을 일상에서 어떻게 실천할 수 있습니까?

2. 멍에를 메는 것이 믿음의 순종과 어떻게 연결되습니까?

3. 이 쉼이 성화 과정에서 어떤 역할을 합니까?

p.s: 진주 충만성결교회 김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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