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시편 121-8

제목: "하나님 말씀의 신실하심"

 

   시편 기자는 그를 둘러싼 사악함과 속임수에 대해 말하지만, 그는 하나님 말씀의 신실함에서 희망을 찾습니다. 시편 12편에서 하나님이 우리에게 무슨 말씀하시는지를 세 가지 핵심을 중심으로 은혜를 나무고자 합니다.

 

I. 세상의 사악함(1-2)

시편 기자는 1-2절의 말씀을 통해 인간의 사악함과 간사함을 묘사하면서 시작합니다. 그는 백성 중에 "충실한 자들"이 남아 있지 않다고 말합니다. 악인은 거짓과 아첨을 말하며 그들의 말에는 오만함이 가득합니다. 그들은 하나님의 결과 없이 그들의 죄악된 행동에서 벗어날 수 있다고 믿습니다.

 

성구: 잠언 14:5 "충실한 증인은 거짓말을 하지 아니하나 거짓 증인은 거짓을 내뱉느니라."

 

-: 그리스도인으로서 우리는 악한 자들과 같은 행실에 빠지지 않도록 조심해야 합니다. 우리는 진실을 말하고 개인적인 이익을 위해 다른 사람을 속이거나 아첨하려는 유혹을 물리쳐야 합니다. 우리는 또한 하나님께서 우리의 행동과 말에 대해 책임을 물으실 것임을 기억해야 합니다.

 

II. 하나님 말씀의 약속(3-6)

3-6절 말씀에서는 세상이 악함에도 불구하고 시편 기자는 하나님 말씀의 약속을 상기합니다. 그는 하나님이 일어나 가난한 자와 궁핍한 자를 보호하시고 그들을 해하려는 자들에게서 그들을 보호하실 것이라고 말합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순결하고 진실하여 용광로에 일곱 번 단련한 은과 같다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성구: 이사야 40:8 "풀은 마르고 꽃은 시드나 우리 하나님의 말씀은 영원히 서리라."

 

-: 우리는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하나님 말씀의 약속 안에서 위로와 힘을 얻을 수 있습니다. 세상이 우리를 대적한다고 느낄 때 우리는 우리를 보호하고 공급하시는 하나님의 신실하심을 신뢰할 수 있습니다.

 

III. 하나님 말씀의 보존(7-8)

7-8절 말씀에서 시편 기자는 하나님의 말씀이 대대로 보존되는 것을 찬양하며 결론을 맺습니다. 그는 하나님의 말씀이 세상의 악에서 우리를 보호하는 방패와 같다고 말합니다. 여호와께서 우리를 지켜주시고 모든 악한 일에서 우리를 지켜주실 것입니다.

 

성구: 시편 119:105 "주의 말씀은 내 발의 등이요 내 길에 빛이니이다."

 

-: 우리는 하나님의 말씀이 오랜 시간과 시험을 견디어 왔음을 알기에 시대를 초월하여 보존되어 있음을 신뢰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또한 우리 삶의 지침서로써 우리가 그것을 의지할 수 밖에 없는 것있니다.

 

결론[Conclusion]:

말씀을 정리합니다. 시편 12편은 악한 세상 가운데서 하나님 말씀의 신실하심을 일깨워줍니다. 악한 세력과 연합하고 거짓된 진리를 말하면서 하나님 말씀의 약속을 신뢰하려는 유혹을 물리쳐야 합니다.

 

참된 하나님의 말씀이 대대로 보존되어 오늘도 우리를 인도하고 보호하고 있다는 사실에서 우리는 위로와 힘을 얻을 수 있습니다. 하나님 말씀의 신실하심은 이해해야 할 관념이 아니라 체험해야 할 실재임을 기억합시다. 주님을 신뢰하고 그분의 약속을 의지기 바랍니다. 그분의 뜻에 따라 살기를 힘쓰고 인생을 헤쳐 나갈 때 그분의 말씀이 우리를 인도하도록 합시다.

 

더 나아가 하나님 말씀은 단순한 역사적 기록이 아니라 우리 삶에 살아 움직이는 힘이 된다는 사실에도 위로를 받기 바랍니다. 우리가 성경을 읽고 연구할 때 성령께서 우리 안에서 역사하셔서 우리를 그리스도의 형상으로 변화시키고 모든 선한 일을 행할 능력을 갖추게 하실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 하나님의 신실하심을 가리키는 시편 12편의 말씀을 굳게 붙잡기를 바랍니다. 우리가 계속해서 그분의 말씀을 밤낮으로 묵상하고 그분의 약속에서 희망과 힘을 찾길 바랍니다. 할렐루야.

 

본문: 시편 111-7

제목: "여호와의 피난처"

 

  시편 11편 1-7절은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주님에 대한 신뢰와 확신을 강력하게 표현합니다. 이 시편은 우리가 하나님 안에서 피난처를 찾음으로써 어떻게 인생의 폭풍우를 헤쳐 나갈 수 있는지에 대한 귀중한 통찰력을 제공합니다. 시편 11편 1-7절에서 성령 하나님께서 저와 여러분들에게 말씀하려는 것이 무엇인지를 깨닫고, 그 말씀이 우리의 삶에 어떻게 통화 되어야 할 지를 알려 줄 것입니다.

 

I. 흔들리지 않는 우리 믿음의 기초(1-3)

시편 11편은 시편 기자가 새처럼 산으로 도망할 생각으로 시작합니다. 그러나 그는 재빨리 이 개념을 무시하고 자신의 피난처이신 주님에 대한 신뢰를 확증합니다. 하나님의 성품에 대한 시편 기자의 확신과 흔들리지 않는 믿음은 역경에 대한 그의 반응의 기초를 형성합니다.

 

성구: 잠언 1810절은 "여호와의 이름은 견고한 망대라 의인은 그리로 달려가서 안전함을 얻느니라"고 선언합니다. 이 구절은 하나님을 신뢰하는 자들을 위한 안전한 피난처로서 하나님의 변하지 않는 본성을 강조합니다.

 

-: 환난 중에 시편 기자의 변함없는 믿음을 본받아 주께 피난처를 구해야 합니다. 우리는 우리 자신의 힘이나 세상의 해결책을 의지하기보다 변치 않으시는 하나님의 성품을 신뢰하고 그분의 임재 안에서 안전을 찾아야 합니다.

 

II. 하나님의 신성한 심판의 의로움(4-6)

시편 기자는 그런 다음 하나님의 신성한 심판의 의로움에 대해 숙고합니다. 그는 여호와께서 의인과 악인을 살피시며 그의 눈이 항상 그들 위에 있음을 인정합니다. 시편 기자는 하나님께서 어떻게 악인을 미워하시고 그들에게 심판을 내리실 것인지를 묘사합니다.

 

성구: 시편 5:4-5주는 죄악을 기뻐하는 신이 아니시니 악이 주와 함께 유하지 못하며 오만한 자가 주의 목전에 서지 못하리이다 주는 모든 행악자를 미워하시며이 구절은 하나님의 신성한 심판의 의로움을 더욱 강조합니다.

 

-: 하나님이 공의로우시고 의로우시다는 것을 이해하는 것은 불의와 악의 시대에 우리를 격려 합니다. 우리는 하나님께서 궁극적으로 악인에게 공의를, 의인에게 신원을 베푸실 것을 믿습니다. 이 지식은 우리가 의로움을 유지하고 악의 세력에 맞서도록 영감을 줄 것입니다.

 

III. 여호와의 주권과 보호(7)

시편 11편 마지막 7절은 여호와는 의로우사 의로운 일을 사랑하시나니 정직한 자는 그 얼굴을 뵈오리로다라고 선포합니다. 이 구절은 여호와께서 그의 주권으로 의로운 자를 사랑하시고 보호하신다는 사실을 시편 기자와 우리에게 확신시켜 줍니다.

 

성구: 시편 34:15"여호와의 눈은 의인을 향하시고 그의 귀는 그들의 부르짖음에 기울이시는도다"라고 선언합니다. 이 구절은 의인에 대한 주님의 세심한 돌보심과 그들의 복지에 대한 그분의 약속을 더욱 강조합니다.

 

-: 주님이 주권자이시며 보호하시는 분임을 아는 것은 우리에게 깊은 평화와 확신을 심어주고 있습니다. 하나님이 우리를 지켜보고 계시며 우리가 직면하는 모든 시련을 통해 우리를 인도하실 것임을 알기에 하나님의 면전에서 피난처를 찾을 수 있습니다. 의롭게 행하고 그분의 뜻을 행하려고 노력할 때 우리는 그분의 얼굴을 보는 기쁨을 경험하게 되리라는 것을 믿을 수 있습니다.

 

결론[Conclusion]:

시편 11편 1-7절은 우리에게 역경 속에서 희망과 신뢰에 대한 메시지를 제공합니다. 하나님의 변치 않는 성품에 대한 우리의 믿음을 세우고, 하나님의 심판의 의로움을 인정하고, 하나님의 주권과 보호 안에서 위안을 찾음으로써, 우리는 확신을 가지고 인생의 폭풍우를 헤쳐 나갈 수 있습니다. 이 시편은 우리의 궁극적인 안전이 오직 주님 안에 있으며 우리가 그분 안에서 피난처를 찾을 때 평안과 힘을 찾을 수 있음을 상기시켜 줍니다.

 

시편 111-7절 말씀을 통해서 시련과 어려움이 닥쳐도 믿음이 흔들리지 않아야 함을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그 대신에 우리는 우리의 피난처요 힘이 되시는 하나님의 변함없는 성품에 닻을 내려야 합니다. 불의의 시대에 우리는 그분이 궁극적으로 공의와 변호를 가져오실 것임을 알기 때문에 그분의 의로운 심판을 신뢰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불확실한 가운데서도 그분이 우리를 지켜보시고 우리의 발걸음을 인도하신다는 것을 알기에 우리는 그분의 주권과 보호 안에서 위안을 찾을 수 있습니다.

 

상황이 감당하기 어려울 때에도 이 시편이 주님에 대한 우리의 신뢰를 더 깊게 하도록 우리를 격려하기를 바랍니다. 그분 앞에 피하고 그분의 지혜를 구하며 그분의 힘을 의지합시다. 그렇게 할 때 우리는 그분의 얼굴을 바라보고 그분의 의 안에서 행하는 기쁨을 경험하게 될 것입니다.

 

시편 11편 1-7절의 진리의 말씀을 굳게 붙잡고 우리의 삶이 흔들리지 않는 믿음의 간증이 되고 의로운 삶이 되며 우리가 여호와 안에서 찾는 피난처가 되기를 바랍니다. 할렐루야.

 

마치는 기도: 하나님 아버지, 당신의 신실하심과 보호하심을 우리에게 일깨워 주는 시편 11편 1-7절의 말씀에 감사드립니다. 우리가 아버지 하나님의 변함없는 성품을 믿고, 아버지의 의로운 판단을 신뢰하고, 아버지의 주권과 보호 안에서 평화를 찾을 수 있도록 도와주소서. 주님, 우리가 도전과 시련에 직면할 때 우리를 강하게 하시고 당신의 지혜와 용기로 우리를 채워 주소서. 우리의 삶이 흔들리지 않는 믿음과 의와 당신 안에서 찾은 피난처를 반영하게 하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본문: 시편 101-18

제목: "악인의 가면을 벗겨라."

 

   시편 10편에서 시편 기자는 세상에 존재하는 사악함과 씨름하고 정의를 위해 하나님께 부르짖습니다. 이 구절은 타락한 세상에서 우리가 직면하는 도전과 우리가 유지해야 하는 흔들리지 않는 믿음을 가슴 아프게 상기시켜 줍니다. 오늘 주시는 말씀을 통해 우리는 이 시편의 깊이를 탐구하고 오늘날 우리 삶과의 관련성을 발견하고자 합니다.

 

I. 악인의 가면 (1-11)

1-11절에서 시편 기자는 악인의 속이는 본성을 강조하면서 시작합니다. 이 개인들은 강하고 천하무적으로 보일 수 있지만 그들의 행동은 그들의 진정한 성격을 드러냅니다. 그들은 약자를 억압하고 약자를 착취하며 하나님의 권위를 철저히 무시합니다. 그들의 명백한 성공에도 불구하고 그들의 마음은 자부심과 오만함으로 가득 차 있으며 전능자에 대한 두려움이 전혀 없습니다. 이 구절에서는 개인과 공동체에 미치는 파괴적인 결과를 인식하고 우리 주변의 사악함을 폭로할 것을 촉구합니다.

 

성구: 잠언 14:21 "가난한 자를 멸시하는 자는 그를 지으신 이를 멸시하는 자요 궁핍한 사람에게 은혜를 베푸는 자는 주를 존경하는 자니라."

 

-: 성도로서 우리는 불의에 맞서고 소외된 이들에게 연민을 베풀도록 부르심을 받았습니다. 우리는 우리 사회의 사악함을 폭로하고, 스스로 말할 수 없는 사람들을 옹호하고, 도움이 필요한 사람들에게 하나님의 사랑을 보여 주는 일에 앞서야 합니다. 다른 사람을 억압하는 일에 연루되지 않도록 자신의 마음과 행동을 점검하기 바랍니다.

 

II. 정의를 위한 부르짖음(12-15)

12-15절 구절에서 시편 기자는 악인들로 인한 소동 속에서 하나님께 시선을 돌리고 정의를 부르짖습니다. 그는 하나님의 주권을 인정하고 하나님이 일어나 개입해 주시기를 간청합니다. 시편 기자의 탄원은 단지 개인의 구원을 위한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약하고 겸손한 자를 보호하시고 공의가 승리하고 악인이 책임을 지게 하시기를 간구하는 것입니다. 이 구절은 정의를 위한 우리의 외침을 의롭고 공의로운 하나님께 맡기는 것의 중요성을 깨우칩니다.

 

성구: 이사야 1:17 "선행을 배우며 공의를 구하며 학대를 바로잡으며 고아를 위하여 신원하며 과부를 위하여 변호하라"

 

-: 불의로 얼룩진 세상에서 우리는 정의를 위한 시편 기자의 외침을 되풀이해야 합니다. 그러나 우리는 또한 정의 추구, 억압에 반대 목소리 내기, 소외된 사람들의 대의를 옹호하는 일에 적극적으로 참여해야 합니다. 우리는 불의와 싸우고, 제도적 변화를 옹호하고, 억압받는 사람들에게 힘을 실어주기 위해 노력하는 조직과도 협력할 수 있어야 합니다. 주님의 이름으로 정의를 구하며 우리 지역 사회에서 변화의 주체가 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III. 하나님의 응답에 대한 확신(16-18)

16-18절 말씀에서 시편 기자는 하나님의 성품과 약속에 대한 소망과 확신을 발견합니다. 그는 여호와께서 영원무궁토록 왕이시며 악인을 낮추실 것이라고 선포합니다. 악인은 일시적으로 번창하는 것 같지만 그들의 궁극적인 운명은 멸망입니다. 시편 기자는 하나님께서 고통당하는 자들의 부르짖음을 들으시고 그에게 피난처를 찾는 자들을 강하게 하시고 보호하실 것이라는 확신을 표현합니다. 이 부분은 우리에게 하나님의 공의의 확실성과 흔들리지 않는 그분의 임재 안에서 우리가 찾는 위로를 상기시켜 줍니다.

 

성구: 로마서 12:19 "사랑하는 자들아 너희가 친히 원수를 갚지 말고 하나님의 진노하심에 맡기라 기록되었으되 원수 갚는 것이 내게 있으니 내가 갚으리라 주께서 말씀하시니라."

 

-: 불의와 사악함에 직면할 때 우리는 하나님의 공의가 확실하다는 것을 아는 데서 위안을 얻을 수 있습니다. 또한 우리는 믿어야 합니다. 할렐루야.

 

결론[Conclusion]:

말씀을 정리합니다. 시편 10편은 이 세상에 악이 존재하고 공의가 필요함을 시대를 초월하여 상기시켜 줍니다. 이 말씀을 통해 악인의 가면, 정의를 외치는 소리, 하나님의 응답에 대한 확신을 살펴보았다. 우리 주변의 사악함을 폭로하고 정의를 외치며 하나님의 성품에 대한 확신을 찾음으로써 우리는 타락한 세상에서 살아가는 어려움을 헤쳐 나갈 수 있습니다.

 

성도로서 우리는 정의 추구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억압받는 이들을 옹호하고 소외된 이들에게 연민을 보이도록 부름을 받았습니다. 우리는 사악함의 파괴적인 결과를 인식하고 개인적인 삶과 사회 전체에서 이에 맞서야 합니다. 우리의 행동은 하나님의 의와 사랑을 수호하려는 우리의 믿음과 헌신을 반영해야 합니다.

 

또한 우리는 하나님의 응답에 대한 확신에서 희망을 찾습니다. 공의가 지연되거나 악인이 번성하는 것처럼 보일 때도 우리는 하나님이 궁극적으로 통치하신다는 것을 믿을 수 있습니다. 그분의 공의는 확실하며 때가 되면 악인을 낮추실 것입니다. 불의에 직면하여 우리는 하나님께 피신할 수 있으며 흔들리지 않는 그분의 임재 안에서 힘과 보호를 찾을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우리 주변의 사악함을 드러내고, 담대하고 끈질기게 정의를 외치며, 하나님의 성품과 약속 안에서 확신을 찾는 성도 여러분들이 되기를 바랍니다. 우리의 삶이 하나님의 의와 사랑의 증거가 되어 이 세상에 정의와 평화의 하나님 나라를 이루기 위해 함께 수고하는 모든 성도 여러분들이 되기를 바랍니다. 할렐루야.

 

 

+ Recent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