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목사 칼럼] "유혹에서 구원받기"

마태복음 6장 13절은 예수님이 제자들에게 기도하는 법을 가르치는 구절 중 하나입니다. 이 구절은 기도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특히 유혹에서 구원받기를 구하는 부분이 눈에 띕니다.

"유혹에서 구원하소서"라는 구절은 인간의 죄와 유혹에 대한 심오한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우리는 종종 유혹에 빠져 쉽게 포기하거나, 유혹으로 인해 죄를 지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 구절은 그런 상황에서도 우리가 언제나 구원받을 수 있다는 희망을 주는 메시지입니다.

예수님은 이 구절을 통해 우리가 죄악과 유혹에서 벗어나 구원받을 수 있도록 돕는 하나님의 은혜를 간청하도록 권고하고 있습니다. 이는 우리가 하나님의 뜻을 따르며, 그의 은혜와 사랑으로 인해 힘을 받아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돕는 기도의 중요성을 강조합니다.

따라서, 우리는 이 구절을 통해 죄악과 유혹으로부터 자유로워지기 위해 간절히 기도하며, 하나님의 뜻을 따르며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하여야 합니다. 이를 통해 우리는 구원받고, 하나님과 깊은 관계를 즐길 수 있습니다. - 김종민 목사

김목사 칼럼] "우리는 하나님의 손으로 창조된 특별한 존재이다"

에베소서 2장 10절은 우리가 하나님의 손으로 창조되었음을 상기시키며, 우리가 얼마나 특별한 존재인지를 알려줍니다. 이 절은 인간이 그저 우연히 태어난 존재가 아니라, 하나님께서 만들어 놓으신 특별한 존재임을 강조합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 모두에게 특별한 계획과 목적을 부여하셨습니다. 이는 우리가 하나님과의 관계에서 발견할 수 있으며, 또한 다른 사람들과의 관계에서도 나타납니다. 모든 인간은 하나님의 자녀로서 동등한 가치를 지니며, 서로 다른 재능과 성격을 가지고 있어 함께 일하고 살아가면서 하나님께서 주신 계획을 이룰 수 있습니다.

이러한 이유로, 우리는 자신을 특별하게 만들어 놓은 하나님을 기쁘게 하려면 우리가 가진 재능과 능력을 이용하여 섬기고, 사랑하며, 돕는 삶을 살아가야 합니다. 우리는 모두 하나님의 손 아래에서 창조된 특별한 존재임을 잊지 말아야 합니다. - 김종민 목사

김목사 칼럼] "기도의 본질 - 일상 속에서 하나님과 함께하는 방법"

마태복음 6장 11-12절은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기도하는 법을 가르치는 부분입니다. 그 중에서 가장 먼저 나오는 것이 "일용할 양식을 오늘 우리에게 주시고"라는 구절입니다. 이는 우리가 하루 동안 필요로 하는 식물성 음식인 만큼, 우리의 일상 생활을 살아가는 데 필요한 것들을 하나님께 구하는 것을 보여줍니다.

그리고 그 다음 구절에서는 "우리가 우리에게 잘못을 저지른 사람을 사하여 줌과 같이"라고 나옵니다. 이는 하나님의 사랑과 자비를 받아 우리 스스로도 용서와 관용을 가지고 타인과 사귀며 살아가야 한다는 교훈을 담고 있습니다.

이러한 구절들은 우리가 일상 속에서 하나님과 함께하며 살아가는 방법을 가르쳐주는 중요한 메시지를 전합니다. 우리가 기도를 통해 하나님을 찬양하고 감사하며, 우리 자신과 타인에 대한 관용과 용서의 마음을 가지며 살아갈 수 있다는 것입니다. - 김종민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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