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목사 칼럼] "재물을 염려하는 어리석음"

마태복음 6장 31절은 이렇게 말합니다. "그러므로 염려하여 이르기를 무엇을 먹을까 무엇을 마실까 무엇을 입을까 하지 말라?'

부와 소유물을 중시하는 세상에서는 물질적 재화 추구에 얽매이기 쉽습니다. 우리는 최신 기기나 명품 옷을 살 돈이 충분한지 걱정하고, 우리가 가진 것을 기준으로 다른 사람과 자신을 비교합니다. 그러나 예수님은 이러한 것들이 궁극적으로 중요하지 않다고 말씀하십니다.

대신 우리는 믿음의 삶을 살고 다른 사람을 섬기는 데 집중해야 합니다. 하나님을 신뢰함으로써 우리는 물질적 상황에 관계없이 평안과 만족을 찾을 수 있습니다. 마태복음 6장 33절 말씀처럼 “너희는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 그리하면 이 모든 것을 너희에게 더하시리라”

물질적 소유물에 대한 걱정은 인생에서 진정으로 중요한 것에서 멀어지게 할 수 있는 함정입니다. 그 대신 하나님과의 관계와 다른 사람을 섬기는 일을 우선시하고 그분이 우리의 필요를 공급해 주실 것임을 신뢰합시다. - 충만교회

 

김목사 칼럼] "불안한 세상에서 하나님의 공급하심을 신뢰함"

마태복음 6장 26절은 “공중의 새를 보라 심지도 않고 거두지도 않고 창고에 모아들이지도 아니하되 너희 하늘 아버지께서 기르시나니 너희는 이것들보다 귀하지 아니하냐”라고 말씀합니다.

오늘날의 세상에서 불안은 많은 사람들에게 영향을 미치는 만연한 문제입니다. 우리는 직업, 재정, 건강, 관계에 대해 걱정합니다. 우리는 종종 모든 것을 통제해야 한다고 느끼지만, 이는 스트레스와 소진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마태복음 6장 26절에 나오는 예수님의 말씀은 우리가 어깨에 세상의 무거운 짐을 지고 갈 필요가 없음을 상기시켜 줍니다. 하나님께서 공중의 새에게 양식을 공급하신 것처럼 우리에게도 양식을 주실 것입니다. 우리는 그분께 소중하며 그분은 우리 삶의 모든 면에 관심을 갖고 계십니다.

하나님의 공급하심을 믿는다는 것은 우리가 가만히 앉아서 아무것도 하지 않는다는 의미가 아닙니다. 그것은 우리가 열심히 일하고, 현명한 선택을 하고, 나머지는 하나님께서 돌보실 것을 신뢰한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우리가 그분께 믿음을 둘 때 우리는 인생의 시련 가운데서 평안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 충만교회

 

김목사 칼럼] "인생에 대해 걱정하지 마십시오"

마태복음 6장 25절은 말씀합니다. “그러므로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목숨을 위하여 무엇을 먹을까 무엇을 마실까 몸을 위하여 무엇을 입을까 염려하지 말라 목숨이 음식보다 중하지 아니하며 몸이 의복보다 중하지 아니하냐. "

현대를 살아가면서 우리는 생계, 건강, 외모에 대한 걱정에 시달릴 때가 많습니다. 우리는 적응하거나 성공하기 위해 무엇을 먹고, 무엇을 입고, 어떻게 외모를 갖춰야 하는지를 알려주는 광고의 폭격을 받습니다.

그러나 이 구절에 따르면 예수님은 우리에게 이런 것들에 대해 걱정하지 말라고 말씀하고 계십니다. 그는 생명이 우리가 생존하는 데 필요한 물리적 필수품 그 이상임을 상기시켜 줍니다. 물질적 소유와 겉모습을 넘어선 우리의 존재에는 더 깊은 의미와 목적이 있습니다.

이런 것들을 염려할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공급하심을 신뢰하고 그의 나라와 의를 구하는 데 집중해야 합니다. 우리가 그분과의 관계를 우선시할 때 다른 모든 것이 제자리를 찾을 것입니다.

이 구절은 우리의 걱정을 내려놓고 하나님께서 우리를 위해 마련하신 계획을 신뢰하도록 상기시키는 역할을 합니다. - 충만교회

 

+ Recent posts